음악가

Yoshihiro Naruse (鳴瀬喜博)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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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짐보, 2006-07-27 오후 1:59:00

나루세씨 홈페이지 가보니깐
여자 한분에 남자 여러분들이 모여서 밴드를 하고 계신것 같은데
무슨 밴드인가요?
자세히좀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

아카파치, 2006-07-28 오전 11:53:00

URUGOME를 말씀하시는듯,

1980년대 중순에 베이시스트·요시히로 나루세를 중심으로 결성된 「시끄럽고 싫구나 BAND」.멤버는 Vocal/Carmen·마키, 야마다 노부오, Guitar/마츠모토 타카히로, Drums/파는 투.60년대부터 70년대의 ROCK를 곧 소생하게 할 수 있도록 LIVE 활동을 전개했다.87년에는 VICTOR보다 「시끄럽고 싫구나 LIVE」를 릴리스.게스트 Keyboard에 난바 히로유키를 마중, 나루세나 마츠모토, 나루세의 옛친구 Char등의 오리지날곡에 Beatles, Three Dog Night, Cactus등의 넘버로 구성되어 있다.그 후, 활동을 정지하지만, 당시의 LP가 중고 시장에서 고가로 거래되는 등, 지금 더 음악 매니아들에게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2000년을 마중, 나루세의 Bass Life30 주년을 기회로, 기념 LIVE로 재시동.멤버는 Vocal/NoB(야마다 노부오), MISUMI(오오츠키수 키요시), Guitar/스기하라심, 키타지마 켄지, Keyboard/코노양오, Drums/코모리계자라고 하는 새로운 멤버로, 동년 10월부터 도쿄 「STB139」, 나고야 「Bottom Line」, 쿄토 「RAG」, 코베 「ChickenGeorge」로 라이브를 실시해 대호평을 얻었다.특히 도쿄에서는 게스트에게 Carmen·마키와 마츠모토 타카히로, 한층 더 난바 히로유키, 파는 투의 즉흥 연주도 더해져, 신구 양멤버가 혼잡하다, 확실히 폭발적인 하룻밤이 되었다.2001년, 인디즈 앨범 「RocKock」를 릴리스.

2002년, 오리지날 멤버의 Drums/파는 투가 완전 복귀해, 밴드명을 「파는 고메」(현URUGOME)로 개칭.9월에 메이저 복귀반이 되는 오리지날 풀 앨범 「Roc's Egg」를 워너뮤직·재팬보다 릴리스.도쿄, 나고야, 코베, 하마마츠등에서 레코발라이브를 실시하는 것 외에 연말에는 신쥬쿠 후생연금 회관에서 행해진 「ROCK LEGENDS COUNT DOWN」(텔레비 아사히 주최)에 출연해, 회장을 많이 끓인다.

2003년 9월, 미니 앨범 「New Frontiers」를 자기의 인디즈 라벨인 NARUCHOPS 라벨보다 릴리스.2005년 5월 25일에는, 동라벨보다 미니 앨범 「산뜻함-go-」가 릴리스 된다.더욱 더 연한이 들어간 뼈 굵은 ROCK영혼, 머무는 중을 모르는 작렬 파워…….현재의 멤버에 의한 밴드로서의 성숙도 볼 수 있어 URUGOME는, 이전에도 늘어나 레파토리의 폭을 펼쳐 새로운 전개를 목표로 해 쾌진격을 펼치고 있다.

이 정도의 정보가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려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나루세포인트, 2004-10-03 오전 10:47:00

정확히

무슨무슨 앨범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등록이 안되있어서...

테이블, 2004-10-03 오전 11:57:00

나루세 공식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1st Album 『MYTHTIQUE』 1981 BMD-1010
2rd Album 『BASS BAWL』 1982 BMD-1017
3rd Album 『BASE METALS』 1983  BMD-1022
4th Album 『BASSQUAKE』 1983 BMD-1025
5th Album 『STIMULUS』 1986 VIH-28258(LP)VDR-1201(CD)
6th Album 『うるさくてゴメンねライブ』 1987 VIH-28291(LP)VDRー1376(CD)
7th Album 『WINDOW』2004 NARU3

자와히리짱, 2004-04-21 오후 10:39:00

수록곡이 어떻게 되지요?
작곡자도 부탁해요(어째 나루세 할아버지적 사운드가 있는것 같기도하구 참 이상하다)

에이치, 2004-04-25 오후 4:28:00

정확히 어느 라이브를 말씀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선 2000년도 의 예전의 영상으로 올라왔던 파일에서의 경우는
1.MR.ROCKET
2.GODZILLA
3.LONELY PLANET
4.2000GT
5.NOW,YOU ARE NOT HERE
6.KEEP OUR LOVE ALIVE
7.TEARS OF MERMAID
8.MAHOROBA'99
9.Drums Solo
10.LUNAR SEA
11.SAVANNA RUN (incl.Bass Solo)
12.VIOLET PAPILLON
[ENCORE]13.VENUS
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습니다만, 우선은 이게 당시 라이브의 목록표라고 하더군요, 우선은 제가 가지고 있는 파일은 2편밖에 없어서..^^
(개인적인 잡담입니다만 나루세의 베이스 솔로는 죽이더군요..^^)
가능한한 9번부터 12번까지는 확실합니다.. 그리고 영상에서의 경우는 엥콜곡이 안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곡가에 대해서라면 다음 사이트를 활용해 보시는게 어떨런지..

http://www7.plala.or.jp/mizuhotennyaku/mu/cd/yaju.html

전체적으로 야수왕국의 엘범에 대해 나름대로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그럼 이만.

지존, 2004-04-06 오후 11:14:00

대략 나루세 밴드라는 것만 알고 있는데

언제 어떻게 결성됐고 활동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네버마인드, 2004-04-08 오후 7:46:00

■ 야수왕국이란?


퓨전계의 야수들, 기타에 코레카타 히로쿠니(from OTTOTTRIO,KORENANOS,KORENOS), 베이스에 요시히로 나루세(from CASIOPEA), 키보드에 남바 히로유키(from SENSE OF WONDER,KORENANOS), 그리고 드럼에 히가시바라 리키야(from The Dabblers,3×3,NANIWA EXPRESS)라고 하는, 쟁쟁한 멤버가 모인 슈퍼 밴드. 그러나 1999년 11월23일에 시부야 On Air East에서 행해진 「Portfolio」라이브를 마지막으로 리키야씨가 탈퇴. 그 후, 2000년 5월5일에 쿄토 RAG에서 행해진 라이브로부터, 코모리 케이스케가 신멤버로서 추가된다. 드럼의 리키야씨의 세션이나, 기타의 코레카타가 몇 년전부터 활동해왔던 세션「KOREKATA SUPER PROJECT」가 전신이다. 이전에는 동일한 멤버로, 리키야씨 개인의 라이브에서는「맹수 세션」등의 다른 이름으로 불리웠던 적도 있었지만, 1995년경부터「야수왕국」이라는 이름으로 라이브를 시작한다.

1997년 1월31일에는 인디 레이블 BLACK BOX로부터 1st.앨범「야수왕국 LIVE」발매. 이것은1996년 10월31일의 코베의 치킨죠지, 11월 1,2일 양일간의 쿄토 LIVE SPOT RAG에서 라이브 레코딩 된 것. 인디 레이블에서의 발매임에도 불구하고 CD 2매의 풍부한 볼륨. 나루세의 베이스 솔로나 리키야씨의 드럼 솔로도 빠짐없이 수록되었다.

그리고 1998년 5월22일에는, 메이저 레이블인 킹 레코드에서 2nd.앨범「POWER JUNGLE」발매. 같은 시기에 야수왕국 이름으로 각 파트의 교습용 비디오도 발매되었다.(드럼의 교습 비디오는 다음 해 발매)

1999년 7월23일에는 3rd.「SWEET & THE BEAST」을 발매. 이 앨범이 리키야씨 참가의 마지막 앨범이 된다.

2000년 10월25일에는 신멤버 코모리씨가 참가한 신보「FULL FANTASY」를 발매.

2002년 11월7일에는, KONAMI로부터 4th.앨범「CANDY」를 발매.

그리고, 2003년 10월20일, 절판되었던 1st.앨범「야수왕국 LIVE」가 인디레이블 켄로드뮤직에서 재발매!


「야수왕국」이라는 밴드명을 듣고, 어떤 소리가 상상될지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마도, 큰 소리가 상상된다고 생각합니다.···당신의 그 상상을 훨씬 더 넘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소리가 큽니다. 멤버들도 객석의 맨 앞줄에 있는 익숙하지 않는 손님을 찾아내면,「괜찮습니까? 시끄럽지 않아요?」이렇게 신경을 써 줄 정도. 근처의 헤비메탈 밴드를 압도하는 음량. 그러나, 소리가 클 뿐만이 아니라, 테크닉도 우수, 그리고 최고의 연주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야수왕국의 매력 한가지 더 말하자면, 기다려 지기까지 하는 긴 코멘트. 2곡연주후 30분의 코멘트는 당연. 그러나, 연주와 마찬가지로 코멘트도 질리게 하지 않고, 항상 웃음이 끊어지지 않는다. 라이브 하우스에 와 있다고는 생각할 수 없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CD만으로는 절대 이 밴드의 대단함을 100% 느낄 수 없으므로, 꼭 라이브에 한번 가서 직접 보시길 추천합니다.


「퓨전이랍시고 테크닉을 자랑하고 멋부리는 음악을 듣고 싶지 않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당신. 「야수왕국」은 그런 당신의 고정관념을 날려 버리는 밴드입니다.



출처 : *野獣王国* 야수왕국 팬페이지
http://yaju.555-95472.com/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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