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Yoshitaka Mihara


Progress
Winning Cup
Night Rider
竹内まりや作品集 ~ The Elysian Note of Mariya Takeuchi

Winning Cup


Winning Cup

안내


수록곡


번호 곡 명 작곡자 스마일
1 Winning Cup Yoshitaka Mihara
2 Sparkling Sunshine Yoshitaka Mihara
3 Rainy Days Yoshitaka Mihara
4 Scramble Way Yoshitaka Mihara
5 Manhattan Groovy Night Yoshitaka Mihara
6 Blue Island Yoshitaka Mihara
7 Champion! Yoshitaka Mihara
8 Last Tears Yoshitaka Mihara
9 Last Tears (by Orgel) Yoshitaka Mihara

참여 음악가


Yoshitaka Mihara

Akira Okazawa

Bass (2,4,7,8)

Yoshitaka Mihara

Jun Kajiwara

Guitar

Yoshitaka Mihara

Masaharu Ishikawa

Drums (1,5)

Yoshitaka Mihara

Naoki Watanabe

Bass (1,3,5,6)

Yoshitaka Mihara

Nobu Saito

Percussion (1,5,7)

Yoshitaka Mihara

Yoshitaka Mihara

Electone and Piano and Synth Programming

Yoshitaka Mihara

Yuichi Togashiki

Drums (2,3,4,6,7,8)

앨범 리뷰


Various Artists 카리스마, 2003-07-06

이번 앨범도 역시 자켓사진과 같이 피서철을 목표로 한 듯한 인상을 주는 멋진 앨범입니다. 전작 Night Rider는 Human과 함께, 이번 Winning Cup에서는 여름의 혹성과 동시에 발매되었는데 혹시 T-Square를 목표로 한 것인지.. ㅡㅡ?

전작 Night Rider는 완성도와 대중적 멜로디를 목표로 했다고 한다면 이 Winning Cup부터는 점점 Yoshitaka mihara만의 색깔을 찾아간다고도 할 수 있겠군요. 그래서인지 대중적 취향을 다분히 지닌 저에게는 Night Rider가 가장 훌륭한 앨범으로 비춰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나 곡의 순서배열까지도 Night Rider와 비슷하여 굉장한 통일감을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기타의 사용이 조금 줄고 신디사이져의 비중이(특히 에드립에서) 조금 커진 것이 눈에 띄네요. 1년차이밖에 안나는 Night Rider와는 꽤 비슷한 반면에 Progress는 이전까지와는 상당히 다른 듯 합니다.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전처럼 밝고 신나는 곡 위주로 가끔씩 편안히 들을 수 있는 곡이 끼어있습니다. 곡을 들으면서 감정의 기복을 고려한 듯한 곡 배치인 듯도 보입니다.

Winnging Cup... 이전 앨범의 Night Rider에 비견할 만한 곡입니다. 굉장한 완성도의 기타멜로디에 EWI멜로디.. 그리고 멋진 베이스 연주에 풍부한 Brass까지... 신나게 앨범을 시작하는 멋진 곡으로 1절에서는 기타로만 고조되던 멜로디가 2절에서는 EWI와 합주로 이어지는 등의 다양한 변화가 즐겁군요. 가장 추천 받을만한 곡...
Sparkling Sunshine... 템포가 차분해지면서 서정적인 기타멜로디가 살며시 다가오는 데 멋진 분위기에 흠뻑 취해있다보면 어느새 곡은 진행되고... 일렉기타와 키보드의 에드립과 함께 강해진 드러밍을 즐기다보면 또 어느새 다시 차분해지면서 마무리...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멋진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Rainy Days... 이전까지의 다른 J-Fusion에만 익숙해져 있던 저에게는 Voice로 주 멜로디를 이끌어가는 이 곡이 어색하게 다가왔었는데... 또 달리 듣다보니 섬세하면서도 자유로운 변화를 느낄 수 있어 좋더군요. 멜로디의 완성도가 높은 곡이지만 느린템포에 긴 길이, 일관된 진행으로 자칫 지루해질 수도 있는... 개인적으로는 좋아합니다.
Scramble Way... 밝은 분위기의 상쾌한 곡... 특유의 Brass와 키보드 반주, 관악기의 경쾌한 연주(팬 플룻같기도 하지만 Daisy Field에서 쓰인 것과 비슷한 EWI가 아닐지 추측을...)등은 Yoshitaka Mihara다운 멋진 모습을 느낄 수 있게 하네요.
Manhatten Groovy Night... 1집의 Count Down에 비견할만한 멋진 곡.. 기타멜로디와 Brass가 흥겹게 곡을 이끌어갑니다. 구성은 단조로운 반면에 곡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쓸데없는 이야기지만 Manhattan이라면 미국 New York의 중심부의 섬인 것으로 아는데... 3집 Progress도 그렇고 미국적인 모습을 많이 보이면 반미 감정이 우리나라보다 심한 일본에서 앨범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ㅡㅡ;
Blue Island... 제목도 그렇고 뭔가 굉장히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는 곡입니다. 그리 흠잡을데는 보이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 스타일의 곡...
Champion!... Manhatten Groovy Night와 비슷한 베이스가 이어지면서... 굉장히 친숙한 Brass멜로디가 나오면서 EWI멜로디도 들을 수 있군요. 매우 화려하고 엄청 풍부한 양의 Brass가 신나는 느낌을 줍니다.
Last Tears...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곡입니다. 밝은분위기에서 점차 신비롭고 애처로운 느낌을 주면서 결국은 슬픈 여운을 주는 주 멜로디... 원곡의 분위기를 충실히 따라가는 키보드 에드립... 그리고 그 키보드가 계속 이어져 신디사이져와 만나 절정에 달하는 2절... 그리고 그에 이어 이어지는 디스토션 기타의 울부짖는 에드립... 그리고 기타가 잠시쉬는 동안 다시 신디사이져의 멜로디가 이어진 후 다시 기타와 신디사이져가 만나는 3절... 곡은 길지만 악기 구성의 아기자기한 모습등은 정말 Yoshitaka Mihara의 풍부한 상상력을 다시 느끼게 합니다. 이어지는 오르골 트랙 또한 점차 템포가 느려지면서 주는 여운이 멋지군요. 이런 오르골 어디서 살 수 없는지? ^^;

댓글


Various Artists
퓨전만세, 2004-02-03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듣고 싶은 앨범.....
감성을 자극하는멜로디.첨듣고 팬이 돼버렷어요,,,
티스퀘랑 카시오페아랑 다른 특유의 무엇이 잇네요 ~~


Various Artists
혼다상, 2004-02-01

곡 하나하나가 제목 그대로의 느낌에 충실한 앨범같습니다^^
Winning Cup, Rainy Days, Last Tears 등등 주옥같은 곡들로
꽉찬 앨범^^


Various Artists
마리제인, 2002-11-18

요 몇일동안 하루에 (거짓말 조금 보태서)100번씩 듣는데여.. 너무 좋아여..
누군가가 생각나네여.. 슬프게도.. ㅠ_ㅠ


Various Artists
영, 2002-03-08

지금 제 컴에서는 last tears가 2번째로 나오고 있습니다. 첨 듣고 필이 와서 다시 듣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곡을 알게 되어 기쁘네요.


Various Artists
초재, 2002-02-08

잘 들어봤습니다.. 곤쓰님 고생하시는데.. 퍼가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네요..
Last tears도 좋지만.. 개인적 취향엔.. manhattan groovy night이 맘에 드네요.. 전체적으로 상상력이 풍부한 느낌.. 나루세와 수토의 베이스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단순한 느낌도 듭니다... 아마두.. 계속 발전하리라는 느낌이 드네요.. 어떤 음악을 만들어 갈지.. 기대됩니다..


Various Artists
넥쓰, 2002-02-03

흐흣...

리틀 리그 스타 듣다가 Winning Cup 들으면 ? ^^:


Various Artists
까불락, 2002-02-02

무엇보다도 이 앨범의 백미는....
저는 Last Tears 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곡도 좋기는 하지만....Last Tears 는 제 마음을
슬프게 하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곡입니다.
너무.....너무나도 아름답군요.....


Various Artists
p.s, 2002-01-29

데뷔앨범에 이어 이 앨범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이국적인 해변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곡들이 많네요,,
갠적으로 이런 스탈 참 조아합니다~ 카로 여행가면서
듣는 맛이 쏠쏠~
이 앨범에선 "sparkling sunshine"이 가장 귀에 들어오고 "winning cup"도 상당히 신선합니다~

쥔장님 담앨범은 언제 들을수 있을까요? *^^*


Various Artists
naru, 2002-01-29

역시...


Various Artists
곤쓰, 2002-01-24

가끔 음악을 들으면서 '이런 느낌의 곡을 만들어 보고 싶다'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런면에서 Yoshitaka Mihara 의 음악은 그 느낌을 가장 강렬하게 느껴 보게 되었던 케이스. 개인적으론 곡의 퀄리티등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 귀에 좋게 들리는 음악이 좋은 것이죠. (Yoshitaka Mihara 의 음악적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아무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Various Artists
~0~, 2002-01-22

게임음악처럼 느껴질때가 많은데

아주 편히 들을수있는 음악인것 같다..

잔잔하고 밝은분위기의 곡이 아주 맘에 든다


Various Artists
Teemu Vehkala, 2002-01-22

Scramble way (sound like one similar tune from Allan Silvestri's score from Summer Rental movie in 1985). Very good music played of Electone synthesizer.

I'm a part of Yamaha Electone player, that i got Yamaha Electone HS-8 and it's the treasure witch i won't sell. Even that i play other keyboards too.

Is that possible, that this record musicians would be see in somekind index ?

I just like very much, when i know the players of record. There's usually can regognize very known artist. Might be Hiroyuki Noritake on drums. I quess ?


Various Artists
FugitiveLife, 2002-01-21

그냥 그렇네요... 개인적으로,


Various Artists
burgurking, 2002-01-12

전작을 능가하는.......음..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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