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댓글 (앨범)


T-SQUARE 45th Anniversary Celebration Concert
T-SQUARE "T-SQUARE 45th Anniversary Celebration Concert"

무슨 가수 투어 일정이랑 겹쳤던 걸로 알아요.

T-SQUARE 45th Anniversary Celebration Concert
T-SQUARE "T-SQUARE 45th Anniversary Celebration Concert"

드러머 Hiroyuki Noritake 가 빠진 이유가 무얼까요? ㅠㅠ

VENTO DE FELICIDADE 〜しあわせの風〜
T-SQUARE "VENTO DE FELICIDADE 〜しあわせの風〜"

감동입니다.

T-SQUARE YEAR-END SPECIAL 2021
T-SQUARE "T-SQUARE YEAR-END SPECIAL 2021"

언제 들어도 전율이 흐르는 forgotten saga

Masahiro Ando Farewell Tour "T-SQUARE Music Festival @ LINE CUBE SHIBUYA"
T-SQUARE "Masahiro Ando Farewell Tour "T-SQUARE Music Festival @ LINE CUBE SHIBUYA""

Breeze and You 에서 Yudai Sato의 연주 대단하군요

Crème de la Crème~Édition spéciale~特別篇@THE SQUARE~T-SQUARE "1978~2021"作品集
T-SQUARE "Crème de la Crème~Édition spéciale~特別篇@THE SQUARE~T-SQUARE "1978~2021"作品集"

과연 스퀘어 최후의 전집 박스셋은 나올까요.. 나오겠죠?

In My World
Maoki Yamamoto "In My World"

[지누락엔터테인먼트] 발췌 앨범 소개 일본의 떠오르는 퓨전재즈 밴드 DEZOLVE의 핵심 멤버이자 드러머인 山本真央樹(Maoki Yamamoto)의 첫 솔로 앨범 『In My World』 일본의 떠오르는 퓨전재즈 밴드 DEZOLVE의 핵심 멤버이자 드러머인 山本真央樹(Maoki Yamamoto)의 첫 솔로 앨범이다. 이 작품은 본인이 음악을 만드는 중에 다양한 정경을 떠올리면서 원하는 형태에 도달하는, 그 여정이 앨범 전체에 표현되고 있다.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 곡 「In My World」는 더욱이 그 여정에 도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장대하고 심포닉한 조곡(組曲) 형식의 작품으로, 「나에게 밖에 없는 세계관」이라는 하나의 모티브를 원점으로, 수많은 변용을 거쳐 치밀하고 날카로운 감성을 갈고 닦아 완성시킨 각 악장에 의해 구성된 23분에 이르는 초대작이다. 한편으로 다른 곡들은 작품을 통해서 관통되는 CITY 감각 넘치는, 약동감 있고 키치한 멜로디가 몸에 감기는 혁신적 퓨전 사운드를 만들어 내고 있다. 또한, T-SQUARE의 전 멤버이자 명실공히 탑 클라스의 색소폰 플레이어 本田雅人(Masato Honda), 마찬가지로 T-SQUARE의 전 멤버인 드러머 盟友則竹裕之(Hiroyuki Noritake), 일본의 인기 록밴드 BOWWOW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山本恭司(Kyoji Yamamoto) 등 호화 뮤지션이 참가하여 이 앨범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아티스트 코멘트 이 앨범은 타이틀 그대로 제 안에 있는 음악을 제작하면서 나오는 세계를 소리로 표현한 것입니다. 보통은 보컬곡을 쓰는 일이 많은데, 인스트루멘탈 곡은 저의 원점입니다. 이번에는 보컬곡을 만드는 고민이 아니라, 인스트루멘탈에 특별히 중점을 두고 제작했습니다. 소위 80년대부터 지금의 시대까지의 웻하고 고져스한 어레인지가 입혀진 타입의 퓨전은 제 음악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서, 거기에 초점을 두고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클래식 음악을 인스트루멘탈 이라는 카테고리로 나누었을 때 퓨전과 마찬가지로 프로그레시브한 요소도 많이 있다고 생각해, 그 두 가지를 융합 시켜 보려고 시도한 23분 정도의 러닝타임 작품도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긴 곡을 보통의 앨범에는 넣을 수 없지만, 솔로 앨범이기 때문에 고집을 부릴 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덕분에 어떤 미련도 없이 소리를, 이야기를 채워 넣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