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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게시물 읽기만 가능하며, 검색 기능은 동작하지 않습니다. | | 이름 | 그*** | 글쓴날 | 2004-06-16 오후 11:18:00 | 제목 | Antonio Carlos Jobim - 'Wave' |
| | 이전글 | 다음글 | 수정 | 삭제 | 글쓰기 | 답변글쓰기 | 목록보기 | | | | 언제나처럼 욕조에 몸을담그고 기타를 치며 흥얼거리던 사내.
누구에게 악보보는법 하나 제대로 배운적없는 그이지만 그가 흥얼거
린 음악들은 세상 어떤음악보다 새로웠으며 감미로왔으며 뛰어났습니
다. ----------------------------------------------개인적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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