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About | MIDI | Board | Link | Guestbook  

Search

조건

Favorite Musician

Akira Jimbo

Casiopea

Dimension

Hirotaka Izumi

Hiroyuki Noritake

Issei Noro

Jimsaku

Masahiro Andoh

Masato Honda

Mitsuru Sutoh

Ottottrio

Takeshi Itoh

Tetsuo Sakurai

T-Square

Yoshitaka Mihara

  Visitor Status
 누적회원수 :

0

 현재접속자 :

0

 오늘방문객 :

0

 어제방문객 :

0

 전체방문객 :

0

бс Community :  NOTICE / FREE / MUSIC / STORY / POLL / REQUEST / DISCUSSION

 공지
 게시물 읽기만 가능하며, 검색 기능은 동작하지 않습니다.

이름 

 네***

글쓴날 

 2004-06-13 오전 12:29:00

제목 

 Nakao Chisato - Karl Mayer EP

이전글 | 다음글 | 수정 | 삭제 | 글쓰기 | 답변글쓰기 | 목록보기

조금 이르지만 ~납량특집~
기괴한 음악을 한 곡 소개합니다.
일본에서 웹을 통해 유행하기 시작하여 이 곡을 들은 사람이 자살했다더라는 등의 소문이 돌기도 했다는군요.
밤에 혼자 듣기에 좀 섬찟한 기분을 느낄수 있을 듯-_-;


아래는 제작자의 변:
칼 마이어의 역사적인 음원.
1992년 여름, 당시 요코하마=요코스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YSR라고 하는 레이블의 「10매 한정 싱글」이라고 하는 기획을 위해서 제작, 녹음, 발매.
그 후, 1993년 쿄토의 바니라레코드에서 재발매, 세계배급된 양면 10분짜리 카셋트테이프 작품의 A면.

Kohno Ayako(Vo.)
Isizuka Takanori(B.)
Nakao Chisato(G./tapes, effects)

보이스 퍼포먼스의 가능성을 새로이 개척한 기념비적 노작.


*이 파일에 관해서 2002년부터 시작되는 소문, 또는 도시전설의 유포에 대해, 제작자로서 개요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1「정신 붕괴를 목적으로 한 실험 음악」
2「이 곡을 들어 실제로 자살한 사람이 있다」

우선 당연한 말이지만 이 곡에는 그러한 종류의 힘은 없습니다.

이전글 | 다음글 | 수정 | 삭제 | 글쓰기 | 답변글쓰기 | 목록보기

Microsoft Explorer 5.0 이상, 해상도 800x600 이상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e-mail to me : gonsiopea@gmail.com
Copyright(c)1998-2003 Gonsiop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