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About | MIDI | Board | Link | Guestbook  

Search

조건

Favorite Musician

Akira Jimbo

Casiopea

Dimension

Hirotaka Izumi

Hiroyuki Noritake

Issei Noro

Jimsaku

Masahiro Andoh

Masato Honda

Mitsuru Sutoh

Ottottrio

Takeshi Itoh

Tetsuo Sakurai

T-Square

Yoshitaka Mihara

  Visitor Status
 누적회원수 :

0

 현재접속자 :

0

 오늘방문객 :

0

 어제방문객 :

0

 전체방문객 :

0

бс Community :  NOTICE / FREE / MUSIC / STORY / POLL / REQUEST / DISCUSSION

 공지
 게시물 읽기만 가능하며, 검색 기능은 동작하지 않습니다.

이름 

 해***

글쓴날 

 2004-06-04 오전 2:41:00

제목 

 드럼의 신 : Dave Weckl

이전글 | 다음글 | 수정 | 삭제 | 글쓰기 | 답변글쓰기 | 목록보기

나는 여지껏 이런 드러머를 본적이 없다.
숨막히게 전개되는 쪼갬 플레이, 비트의 극한까지 몰아붙이는 싱코페이션, 도저히 종잡을수 없을정도의 변박과 강약 조절,
하지만 그의 진가는 자신의 솔로보다는 오히려 다른사람의 솔로에서 나타나는것 같다. 정말 독특한 스타일의 드럼으로 굉장히 튀는 사운드지만 그가 다른 사람의 솔로를 받쳐줄때는 마치 뇌의 주파수가 맞아떨어지는듯한 격정적인 인터플레이를 느낄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웨클이 라틴 리듬을 탈때를 가장 좋아한다. 칙코리아 어쿠스틱 밴드나 미쉘 카밀로 등 라틴 스타일의 뮤지션의 앨범에 참여했을때 상당히 좋은 연주를 들려주는것 같다. 솔로 앨범은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라이브 앨범만큼은 정말 좋아한다. 이것도 그가 실전형 플레이어라는걸 증명하는 또다른 증거가 아닐까.

짐***

2004-06-04

  :: 

테크닉적으로 볼때 현존 최고의 드러머라 할 만 하져. 특히 두가지 리듬을 한번에 연주하는 멀티플래이는 인간의 경지로 보기 힘들때가 있지요. ^^;;

아***

2004-06-04

  :: 

아직도 웨클과의 뜨거운 악수.. 잊을수 없네요.. 작년 이때쯤이였나요?^^

이전글 | 다음글 | 수정 | 삭제 | 글쓰기 | 답변글쓰기 | 목록보기

Microsoft Explorer 5.0 이상, 해상도 800x600 이상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e-mail to me : gonsiopea@gmail.com
Copyright(c)1998-2003 Gonsiopea All rights reserved